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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보건서비스 > 감염병관리

감염병관리

▒ 개인위생 4대수칙

반드시 익힘 음식물을 섭취하고 날음식은 삼가합니다.

손을 깨끗이하는 등 개인위생에 주의합니다.

조리기구는 청결히 사용합니다.

음식을 오래 보관하지 맙시다.


▒ 법정 감염병

제1군감염병 종류 : 물 또는 식품 매개 발생(유행) 즉시 방역대책 수립 요(6종)

콜레라/장티푸스/파라티푸스/세균성이질/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A형간염

제2군감염병 종류 : 국가예방접종대상(12종

디프테리아 / 백일해 / 파상풍 / 홍역 / 유행성이하선염 / 풍진 / 폴리오 / B형간염 / 일본뇌염 / 수두 /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 폐렴구균

제3군감염병 종류 : 간헐적 유행 가능성 계속 발생 감시 및 방역대책 수립 요 (19종)

말라리아나/결핵/한센병/성홍열/수막구균성수막염/레지오넬라증/비브리오패혈증/발진티푸스/발진열/쯔쯔가무시증/렙토스피라증/브루셀라증/탄저/공수병/신증후군출혈열/ 인플루엔자 /후천성면역결핍증(AIDS)/매독/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및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

제4군감염병 종류 : 국내 새로 발생 또는 국외유입 우려(20종)

페스트 / 황열 / 뎅기열 / 바이러스출혈열(마버그열, 에볼라열, 라싸열 등) / 두창 / 보튤리눔독소증 /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 신종인플루엔자 / 야토병 / 큐열 / 웨스트나일열 / 신종감염병증후군 / 라임병 / 진드기매개뇌염 / 유비저 / 치쿤구니야열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중동호흡기증후군(MERS) / 지카바이러스

제5군감염병 종류 : 기생충감염병 정기적 조사 요(6종)

회충증/편충증/요충증/간흡충증/폐흡충증/장흡충증

지정감염병 종류 : 유행 여부 조사감시 요 (17종)

C형간염/수족구병/임질/클라미디아감염증/연성하감/성기단순포진/첨규콘딜롬/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 감염증/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 감염증/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장관감염증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염비브리 오균 감염증, 장독소성대장균(ETEC) 감염증, 장침습성대장균(EIEC) 감염증, 장병원성대장균(EPEC) 감염증,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감염증, 황색포도알균 감염증, 바실루스 세레우스균 감염증, 예르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감염증,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감염증,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아스트로바이러스 감염증,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사포바이러스 감염증, 이질아메바 감염증, 람블편모충 감염증, 작은와포자충 감염증, 원포자충 감염증)/급성호흡기감염증(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보카바이러스 감염증,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염증,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리노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마이코플라즈마균 감염증, 클라미디아균 감염증)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리슈만편모충증, 바베스열원충증, 아프리카수면병, 주혈흡충증, 샤가스병, 광동주혈선충증, 악구충증, 사상충증, 포충증, 톡소포자충증, 메디나충증)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 법정 감염병 신고

법정감염병을 신고해야하는 이유?

- 감염병의 발생과 분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
- 유행 발생의 조기 발견 및 예측과 신속한 대처
- 감염병 관리를 위한 효율적인 자원 배분

누가 신고를 해야하나?

- 의사나 한의사, 의료기관의 장
- 그 밖의 신고의무자: 제1군감염병 감염병환자등(의사환자, 병원체보유자 포함)
- 세대를 같이 하는 세대주, 세대주가 부재중인 경우에는 그 세대원
- 학교, 병원, 관공서, 회사, 공연장, 예배장소, 선박․항공기․열차 등 운송수단, 각종 사무소․ 사업소, 음식점, 숙박업소 또는 그 밖에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장소로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장소의 관리인, 경영자 또는 대표자
- 육해공군 소속 부대에 있어서는 그 소속부대의 장
-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의 장

어느경우에 신고해야하나?

* 제1군, 제2군, 제3군(인플루엔자는 예외), 제4군감염병 / 지체없이 신고
- 감염병 환자, 의사(擬似)환자, 병원체보유자를 진단한 경우
- 감염병환자등의 사체를 검안한 경우
- 해당하는 감염병으로 사망한 경우

*제3군 감염병 중 인플루엔자, 제5군감염병, 지정감염병 / 7일 이내 신고
- 감염병 환자, 의사(擬似)환자, 병원체보유자를 진단한 경우
- 감염병환자등의 사체를 검안한 경우

*표본감시 감염병 (제3군감염병 중 인플루엔자, 제5군감염병, 지정감염병)
- 표본감시 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이 7일 이내 신고
지정된 의료기관, 단체 에서 별도의 서식 보고 언제 누구에게 신고해야하나요?
-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
- 신고 방법 : 웹( http://is.cdc.go.kr)또는 팩스전송


▒ 수인성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세균검사

목적

집단급식시설 및 날음식 취급업소등에 대한 세균검사를 실시하여 각종 수인성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의 사전예방으로 주민건강을 보호하기위함

균검사항목

살모넬라, 세균성이질, O-157대장균, 비브리오, 콜레라, 일반세균, 대장균등 기타병원성 세균

가검물 수거내용

- 회집 및 재래시장에서 취급하는 어패류 수거
- 조리기구(칼,도마,행주등) 가검물 채취
- 수족관수 채수(1ℓ)
- 업소 조리종사자 보균검사

환자발생 및 병원체 분리

- 병원체 분리 및 환자발생시 원인규명을 위한 역학조사 실시후 경기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검체 확인검사 의뢰
- 위생부서에 위생지도 강화 협조요청
- 균 검출시 관련 어패류 생산지 관할보건소에 검사 협조의뢰

주민 예방홍보

- 주민 홍보활동 강화 (시정소식지, 케이블방송, 인터넷 등)
- 해당시설에 결과 통보 및 주의사항 홍보 및 계도


▒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3대풍토병 예방

신증후군 출혈열

주로 가을철 추수기에 Hantan Virus, Seoul Virus 등에 의해서 전파되는 2종 감염병으로 치명률은 7%정도로 높음. 전파경로 감염된 야생들쥐의 타액이나 배설물을 통해 몸밖으로 나온 바이러스가 풀이나 곡식에 묻어 있다가 바람에 날려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와서 감염

* 잠 복 기 : 2∼3주

* 증 상

- 발 열 기(3∼5일) : 초기에는 고열, 두통, 반점, 설사, 구토 등 독감증상과 비슷
- 저혈압기(1∼3일) : 전신증상이 지속되고, 불안해 보이며, 심하면 착란, 섬망, 혼수 등 쇼크증상을 보임
- 핍 뇨 기(3∼5일) : 오심, 구토, 핍뇨 등 뇨량감소로 혈압상승
- 이 뇨 기(7∼14일) : 다량의 배뇨로 심한탈수, 쇼크, 폐합병증으로 사망
- 회복기(1∼2개월) : 가끔 다뇨가 지속되거나 야뇨, 빈혈 증상이 있음

* 예방요령

- 유행지역의 산이나 풀밭에 가는 것을 피한다
- 잔디위에 눕거나 잠자지 말고 침구나 옷을 말리지 말자
- 들쥐의 배설물에 접촉을 피한다
- 야외활동 후 귀가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목욕하자
- 집주위에 들쥐의 서식처인 잡초를 제거하자
- 예방접종을 맞자

렙토스피라증(Leptospriosis)

감염된 동물(주로 쥐)의 오줌에 오염된 젖은 풀, 흙, 물등과 점막이나 상처난 피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7월에서 11월사이 특히, 9월10월에 호발된다.

* 잠 복 기 : 7 ~ 12일

* 증 상

- 광범위한 혈관염에 의한 것으로 급성 열성 질환, 폐혈증, 뇌막염 및 간, 신장기능 장애가 나타남
- 제1기(패혈증기) :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결막 부종, 오심 및 구토 등이 4∼7일간 지속됨
- 제2기(면역기) : 1∼3일간의 무증상기 후에 고열과 뇌막 자극증상, 발진, 포도막염, 근육통 중중 감염인
Weil씨 병에서는 간, 심부전증과 전신의 출혈 조견, 범발성 응고 부전증과 심장염으로 진행됨
- 우리나라에서는 기침, 각혈, 중증의 폐출혈형도 나타남

* 예방요령

- 렙토스피라증 환자는 격리시킬 필요가 없다
- 농부들, 하수도 종사자들은 흙이나 물과의 직접적인 접척을 피하기 위하여 정화 등을 사용 하면 효과적이다
- 백신은 렙토스피라 감염증이 많이 생기는 지역에서만 사용함

쯔쯔가무시증

* 감염 및 전파경로

관목숲에서 살고 있는 매개충인 진드기(Leptotrombidium)의 유충이 그 지역을 지나가던 사람의 피부에 우발적으로 부착하게 되면 조직액을 흡인하게 된다. 이때 R. tsutsugamushi는 인체내로 들어가서 그 부위에서 증식하면서 구진이 생기고 이어 궤양이 된 다음에 가피가 되고 건조된다(eschar 형성).
쯔쯔가무시의 기생숙주는 집쥐(Micorotus montebelli, Apodemus specious)이며 이외에 들쥐, 들새등의 야생설치류가 자연 계 내의 보유동물이다. 쯔쯔가무시 또는 아까무시(Trombicula akamushi)라 불리는 매개곤충은 애벌레만이 흡혈성으로 감염원이 된다.
R. rickettsii, R. conori, R. tsutsugamushi 및 R. akari는 알을 통해서 자손에게 전달 (transovarian transmission)하기 때문에 리켓치아의 매개자이며 보유자이다. 감염되면 10-12일의 잠복기를 거치게 된다.

* 증상

1∼2주의 잠복기를 거쳐서 고열, 오한, 두통, 피부 발진 및 림프절 비대가 나타나며, 피부 발진은 발병 후 5∼8일경에 몸통에 주로 생기고, 간비종대, 결막 충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진드기가 문 곳에 피부 궤양이나 가피(eschar)형성을 볼 수 있다. 기관지염, 간질성 폐렴, 심근염이 생길 수도 있으며 수막염 증세를 나타내기도 한다. 일부 환자는 가피(진드기에 물린 상처)가 없는 경우가 많고, 열이 나는 기간이 짧고 피부발진이 더욱 많이 나타나기도 한다.

* 진단 및 치료

급성 열성질환에서 벌레에 물린 자국이 피부에 있고 소속림프절이 커져 있고 발진이 있으면 쯔쯔가무시병을 의심하게 되고 환자가 관목숲에 다녀 온 경험 즉 야영 토목공사, 등산, 낚시 등 기왕력이 있으면 본병이 거의 확실하다.
그러나 관목숲에 가지 않고도 발병되는 사람이 있고 증세도 모두 나타나지는 않는 까닭에 진단에 어려움이 있다. 확진은 리켓치아를 분리하거나 혈청검사로 이루어지지만 임상에서는 리켓치아의 분리가 어려운 까닭에 혈청검사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 즉 Weil-Felix 반응(Proteus OX K 사용)은 실시하기는 쉽지만 약 50%만이 양성이고 때로 렙토스피라증과도 교차되는 경우가 있다.
보체결합반응, 면역형광항체법, ELISA, immunoperoxidase 법 등으로 확인될 수 있다. 특이요법은 없으며, tetracycline, chloramphenicol을 사용하면 36-48시간이면 해열이 된다.

* 관리 및 예방

쯔쯔가무시병을 예방하기 위하여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유행지역의 관목숲이나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피해야 한다. 환자는 격리시킬 필요가 없으며, 개발 사용 되고 있는 백신은 없다.


▒ 수인성 감염병 예방요령

하절기에는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등 수인성감염병이 자주 발생하는 계절입니다 .

세균성이질

* 감염경로 : 불완전 급수와 식품매개로 주로 전파됨. 매우 적은 양의 세균으로도 감염가능하여 환자나 병원체 
     보유자와  직,간접적인 접촉으로도 감염 가능

* 잠 복 기 : 12시간~7일(평균 1~3일)

* 주요증상 : 고열, 오심, 구토 경련성 복통,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설사

* 예 방 : 개인위생 수칙 준수(특히 배변후 손씻기 중요)

※ 평소에 예방요령 수칙을 준수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아주 적은 양의 세균만으로도 전염되며 특히 집단발생이 많음

장티푸스

* 감염경로 : 세균성이질과 동일

* 잠 복 기 : 3일∼21일(평균 10~14일)

* 주요증상 : 지속적인 고열, 상대적인 서맥, 두통, 간·비장종대 등을 보임

* 예 방 :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 및 감염고위험군(유행지역 여행자 등) 예방접종

콜레라

* 감염경로 : 오염된 물이나 음식(주로 어패류)을 통해 감염

* 잠 복 기 : 2∼3일

* 주요증상 : 쌀뜨물 같은 설사와 구토(※ 복통 및 열은 거의 없음)

* 예 방 : 국내 허가된 경구용 백신이 있으나 비용대비 예방효과가 낮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음
                (개인위생 수축 준수가 더 중요)
                * 일부국가에서 콜레라 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 전국 13개 검역소에서 접종가능

1. 손을 깨끗이 씻읍시다. (외출 후, 식사 전, 용변후)
2.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서 드십시오.
3. 음식을 만드는 부엌이나 도마, 칼 등은 깨끗이 합시다.
4. 음식물은 오래 보관되지 않도록 적당량을 마련하여 사용합시다.
※ 격리치료대상이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집단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시다.


▒ 식중독 예방요령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한다.(식품위생법 제2조제14항)

감염경로

-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세균발육이 왕성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쉽게 부패, 변질되어 섭취시 발생
- 세균에 오염된 식품일 경우 맛, 냄새를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움
- 어린이, 노약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도 있다.
- 사람과 사람사이는 전염이 되지 않으며 원인식품을 제거하여 집단환자 발생을 줄이는것이 필요

발병시 주요증상

- 짧게는 1시간이내, 길게는 3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친후
- 설사, 발열, 구토, 두통, 복통등을 증상으로 하는 급성위장염 증상으로
- 가볍게 지나치지만 때로는 호흡마비, 극도의 탈수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음

예방요령

1) 식품 구입시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유통 기한을 확인한다.
2) 음식물 조리시는 중심부가 75도씨 이상 가열 익혀야 안전하다.
3) 조리된 식품은 가급적 바로 섭취 하여야 안전하다.
4)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 5도씨이하 또는 60도씨 이상으로 보관해야 한다.
5) 보관했던 식품을 섭취할시 재가열하여 섭취한다.
6) 조리된 식품과 조리 안된 식품은 섞이지 않도록 주의 하여야 한다.
7) 손을 자주씻고, 손에 상처가 났을 경우에는 식품 취급을 금해야 한다.
8) 주방 기구와 식기,도마,행주 등은 자주 소독하여 사용해야 한다.
9) 바퀴,파리,쥐,고양이 등이 식품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10) 물은 끓여서 마시고 지하수는 소독후 음용수로 사용하여야 한다

분당구보건소 문의 ☎031)729-3982